일상 속 인공지능 윤리 이야기
2023년에는 「인공지능 윤리기준」의 10대 핵심요건을 인공지능을 비판적이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판단기준으로 하여 일반 성인을 위한 학습 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일상의 인공지능 사용 경험과 함께 윤리적 판단을 해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AI 윤리수업을 학교현장에 바로 이용가능하게 설계하였습니다.
AI 윤리교재는 AI 기술이 야기할 수 있는 위험과 이슈에 유연하고 바람직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윤리기준」의 3대 원칙과 10대 요건을 통해 AI 시대에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AI 윤리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1년 과기정통부와 KISDI는 「인공지능 윤리교육 콘텐츠 개발 기준」을 공개하면서 학습자의 인지 수준과 도덕성 발달 특성을 반영한 AI 윤리교육의 교수 학습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2022년 「인공지능 윤리기준」의 10대 핵심요건을 초등(놀이 중심)부터 중등(체험 중심), 고등(탐구 중심)에 이르기까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하고 기존 AI 기초 교재와 상호보완적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모듈형으로 완성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인공지능 윤리기준」의 10대 핵심요건을 인공지능을 비판적이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판단기준으로 하여 일반 성인을 위한 학습 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일상의 인공지능 사용 경험과 함께 윤리적 판단을 해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인공지능 산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실무자(기획자 등) 또는 경력 1~3년 사이의 신입 개발자 직군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윤리 교육 콘텐츠를 코딩 프랙티스와 함께 개발하여 Gitbook 형태로 제공하였습니다.
메타버스에서 경험하고, 활동지로 생각을 완성합니다. AI 윤리 교재 활동지는 메타버스의 탐색·NPC 대화·미션·퀴즈와 연계하여 학습자가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AI 윤리 문제를 생각하도록 돕습니다. 체험 후에는 활동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정리하며, 메타버스의 몰입감과 교재의 학습 효과를 함께 높이는 체험형 AI 윤리교육을 제공합니다.
메타버스 속 NPC가 학생들의 AI 윤리 학습을 돕는 보조 선생님이 됩니다. 학생들은 메타버스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며 인공지능 윤리 NPC를 만나 설명을 듣고 대화하며, 다양한 퀴즈와 미션을 직접 해결하는 과정에서 AI 윤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NPC는 학습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고 다음 활동을 제시하는 보조 선생님 역할을 하여, 학생들이 어려운 AI 윤리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내용을 읽고 암기하는 교육을 넘어, 보고·듣고·대화하고·문제를 해결하는 몰입형 AI 윤리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클래스링크 블로그에서 인공지능 윤리 교육 콘텐츠와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